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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들로 미어지는 서울의 데이트 명소이자,
복합문화공간인 노들섬을 소개합니다.

노들섬은 옛날에 백로가 놀던 '돌'이라고 '노돌'이라 불렸습니다.
그만큼 작은 공간입니다.
하지만 용산구 차원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하면서
전시와 공연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도심을 바라보는 전망도 매우 훌륭합니다.
그래서 연인들로 점령된 곳입니다 ㅎㅎ


우선 주차는 동측 주차장과 본섬에 서측 주차장이 있습니다.
제가 주차한 동측 주차장은 자리가 그다지 많지는 않네요.
서측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동측 주차장을 이용하게되면, 이렇게 다리를 건너야 본섬에 갈 수 있습니다.


이 건너가는 길목에도 무언가 전시가 있네요.



본섬으로 들어서면, 이런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새벽에 방문했음에도 맥주를 마시면서 놀고 있는 20대 친구들이 있네요.
드라이브 총평
연인들의 성지
복합문화공간
새벽에 오면 홀로 감성 느끼기에도 좋음
주의점: 주차공간이 넓은 편은 아니며, 초보분들은 고속화도로 진입/진출때 차선 미리 잘 신경 쓰시길 바랍니다.(저처럼 여러번 도는 일이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참고: 낮에 가면 무조건 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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