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알아야하는 앞 유리 김이 서릴 때 대응 방법

드라이브좋아·2026.07.19 04:39·조회 2

비가 많이 오는 여름이나 습도가 높은 날, 또는 겨울철 히터를 켰을 때 앞유리에 갑자기 김이 서려 앞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차량에 사람이 많이 타고 있으면 실내 습도가 높아져 앞유리와 사이드미러에 김이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시야가 갑자기 흐려지면 당황하기 쉽지만,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앞유리 열선(디프로스트) 버튼을 누르세요

앞유리에 김이 생겼다면 앞유리 열선(디프로스트) 버튼​을 켜면 됩니다.

앞유리 방향으로 따뜻하거나 건조한 바람이 집중적으로 나오면서 김을 빠르게 제거해 줍니다.

대부분의 차량은 에어컨이 함께 작동해 실내 습기를 제거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빠르게 시야가 확보됩니다.


이런 표시를 기억하세요

앞유리 열선 버튼은 앞유리 모양에 위쪽으로 물결 모양의 화살표가 있는 아이콘입니다.

뒤유리 열선과 모양이 비슷하지만, 앞유리는 곡선 모양의 유리, ​뒤유리는 직사각형 모양의 유리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보 운전자 한 줄 팁

앞이 안 보일 정도로 김이 서렸다면 손으로 닦으려 하지 말고, 앞유리 열선(디프로스트) 버튼을 먼저 켜세요. 시야 확보가 가장 중요한 안전운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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